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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4주의 앨범: 노약자석, Bloodiest 등

1월 18일~24일 신작 음반의 프리뷰

노약자석 [New Kids On The Street]

노약

현지운: 종횡무진의 느낌이 난다. 좀 더 실험적인 음악을 하면 더 좋을 것 같다.  어쨌든 왕창 기대함.
3.0 Stars

스텔라 [찔려]

스텔라

현지운: 곡들은 중독이 되기엔 시간이 좀 걸릴 것 같고 MV가 노골적이기만 할뿐 준비 없이 막 찍은 느낌이여서 좀 아쉽다.
2.5 Stars

여자친구 [Snowflake]

여자친구

현지운: 작곡가 때문이겠지만  ‘사랑별’을 타이틀로 안 한 건 현명해 보인다.
2.5 Stars

전설 [Sound Up!]

전설

현지운: ‘You & I’의 “기적을 바라며…”가 여운을 남긴다. 어렵고 힘들어도 포기하지말고 꾸준히 해서 이름같은 팀이 되길 바란다.
2.5 Stars

정재욱 [ Cross The Line]

정재욱

현지운: 인기를 위해선 좀 더 훅이 강한 노래를 선곡해야 할 것 같다. 여가수와의 콜라보도 좋고.
2.5 Stars

크로스 진 [Game]

크로스

현지운: 대형기획사처럼 마켓팅으로 승부하지 못할 바에는 확실하게 자기 또래를 겨냥하는 것도 훌륭한 전략인 것 같다.
2.5 Stars

틴탑 [Red Point]

틴탑

현지운: 보컬과 하모니를 강조한 느낌은 좋은데 임팩트가 없게 느껴진다.
3.0 Stars

Bloodiest [Bloodi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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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Tool의 신보를 기다리다 지친 팬들에게 살짝 추천하고 싶은 작품.
3.5 Stars

Lycus [Chas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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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쟈니확: 이미 은근 주목받고 있는 모양이다. [Tempest]보다 확실히 좀 더 드라마틱해진 음악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광고문구처럼 곧이곧대로 ‘퓨너럴 둠’을 생각해서는 조금은 곤란하다. 그보다는 좀 더 다양한 요소가 혼재하는 음악이다.
3.5 Stars

Megadeth [Dystop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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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해외 매체에서 예상보다 박한 평가를 받고 있는 것에 의아했다. 한때 죽어라 좋아했던 밴드에 얼마나 애정이 남아있는가의 문제라고도 생각한다. 이만큼 분발한 작품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당신은 이제 Megadeth가 싫어진 것이다.
3.5 Stars

빅쟈니확: [Super Collider]보다야 확실히 낫다는 게 중평인 듯하나 Kiko Loureiro의 연주에 이질감을 느끼는 이들도 많은 듯하다. 하지만 [Peace Sells…]를 떠올리게 하는 만듦새에 일단 점수부터 주고 시작한다. 취향 문제일 수 있겠지만 조금 그루브에 신경을 덜 썼으면 어땠을까 싶기도 하다.
3.5 Stars

Old Forest [Dag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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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쟈니확: 나오기는 작년 12월에 나왔지만 신기해서 소개한다. Mordgrimm에서 데뷔작을 낸 이 구력 있는 영국 블랙메탈 밴드가 지금은 Avantgarde Music에서 무려 ‘디지털’ 음반을 발표하고 있다는 게 의외롭다. 음악도 그만큼은 듣기 편하고 단정해진 스타일이지만 분위기를 만드는 솜씨는 여전하다. 하긴 그렇게 못하면 밴드 이름부터 갈아야겠지만.
3.5 Stars

Opprobrium [Serpent Temp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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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쟈니확: 알다시피… Opprobrium은 1999년까지 Incubus라는 이름으로 활동했고, 1988년에 [Serpent Temptation]을 발표했다. 즉, 그 1988년작의 재발매반(커버아트도 똑같다)이니 굳이 중복구매를 할 필요는 없겠다. 음악이야 80년대 데스/스래쉬메탈의 팬이라면 만족하겠지만 밴드명만 굳이 바꾸는 게 괜스레 맘에 들지 않는다.
3.5 Stars

Shearwater [Jet Plane and Oxb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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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Shearwater는 대단한 걸작을 만들어낸 적은 없지만 그렇다고 실망스러운 작품을 내놓은 적도 없었다. 이번 앨범도 마찬가지다. ‘Quiet Americans’와 ‘A Long Time Away’, ‘Filaments’와 같은 총명한 트랙들은 이들이 제대로 된 한 방을 터뜨릴 날이 멀지 않았음을 예고하는 것 같다.
4.0 Stars

Witchcraft [Nucl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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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쟈니확: Black Sabbath 물을 왕창 먹은 류의 사이키델릭한 둠메탈… 이라고 하면 적당하겠지만, 아무래도 금년 앨범이어서인지 때로는 Katatonia 류의 멜랑콜리함이 느껴지기도 한다. Pentagram이 들었다면 무슨 생각을 했을까? 맘에 든다기보다는 신기한 면이 더 강하다.
2.5 St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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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의 관리자 박이명입니다. diffsoundkore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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