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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주의 앨범: 김명환, Children of Bodom 등

10월 6일~11일 신작 음반의 프리뷰

김명환 [Kim Myung Hwan 2015]

김명환2015

현지운: 한 동안 가슴이 뛰어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잃어버린 시간을 찾은 것 같다.
4.0 Stars

김지현쌀롱 [1st Album – 술타]

김지현쌀롱

현지운: 좀 지루하다. 식상한 가사 때문인 것 같다.
1.5 Stars

꽃잠 프로젝트 [Look Inside]

꽃잠

현지운: 외면하기 힘들게 한다. 바람 앞의 촛불같고, 금방이라도 떨어질 것 같은 낙엽같고 , 상처받기 쉬운 이 목소리는…
3.0 Stars

레일라 [밤의 노래]

레일라

현지운 : 앨범 타이틀 때문인지 몰라도 보컬의 볼륨을 악기보다 높게 올려 음색을 더 귓가에 생생하게 잡아 냈다. 이는 앞부분에서는 끈적한 느낌을, 뒷부분에서는 아련한 느낌을 준다.
3.0 Stars

비투비 [I Mean]

비투비

현지운: 귀를 확 잡아끄는 매력이 있다. ‘취향저격’에 이어 ‘Last Day’는 아이돌의 저음 시대를 열 것 같다.
3.0 Stars

어쿠스틱콜로지 [Nostalgia]

어콜

현지운: 가을을 더욱 가을답게 만든다.
3.0 Stars

에일리 [Vivid]

에일리

현지운: 보컬 역량을 보여주는데 있어서는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지만 킬링 콘텐츠가 없다. 휘성이 있어야 하는 것인지…
2.5 Stars

연애할 시간 [우리 만날 시간]

연애

현지운: 아직은 약간의 상큼한 느낌만.
1.5 Stars

옥탑방 고양이 [Day By Day]

옥고

현지운: 드라마 OST를 듣는 것 같다. 다음엔 보컬을 사용한 곡도 넣었으면 한다.
2.5 Stars

이광조 [I’m Old Fashioned]

이광조

현지운: 예상을 전혀 넘지 않아서… 비오는 날 마지막 트랙을 듣는 것 외엔…
2.0 Stars

태연 [ I ]

태연

현지운: 모든 곡들이 “나 태연이야!”하고 외치는 것 같다. 이 정도 실력이면 더 자신감을 가져도 될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모든 편곡을 배제하고 어쿠스틱 앨범 하나 냈음 한다.
2.5 Stars

Children of Bodom [I Worship Chaos]

childrenofbodom2015

빅쟈니확: 솔직히 [Hate Crew Deathroll]부터는 이 밴드에 전혀 애정이 없다만, ‘Morrigan’ 같은 곡은 확실히 귀에 붙는 편이다. 좋았던 시절과는 비교할 수 없지만 최근의 앨범들보다는 좋게 들었다. 하긴 이 밴드는 언제부턴가 모든 앨범들의 평이 다 이랬던 것 같다.
3.0 Stars

Die Krupps [V – Metal Machine Music]

diekrupps2015

빅쟈니확: 이 밴드의 ‘메탈’적인 면모를 좋아했던 팬들의 뒤통수를 후려갈기던 [The Machinists of Joy]와는 달리 다시 메탈적인 사운드로 돌아왔다. 아무래도 Clawfinger를 떠올리게 하는 면이 없잖은 ‘The Truth’를 추천해 본다. 물론 Clawfinger보다는 이들이 훨씬 먼저 활동을 시작했다.
3.0 Stars

Le Chant Funebre [Ghosts at the Deathbed]

lechantfunebre2015

빅쟈니확: 나온 지 몇 달 됐으나 이제서야 알게 됐다. Krieg의 Imperial이 Jeff Wilson과 함께 하는 둠 메탈 프로젝트의 데뷔 EP. 그러나 Krieg 등의 모습을 찾아보기는 어렵고, 90년대의 Katatonia나 Celestial Season의 모습이 생각이 난다. 좋다는 얘기다.
3.5 Stars

Malevolent Creation [Dead Man’s Path]

malevolentcreation2015

빅쟈니확: 여전히 변함 없다. 특히 [Eternal]이나 [In Cold Blood]를 좋아한 이들이라면 더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결성 30주년을 바라보는 데스메탈 밴드의 앨범에 대해서는 이건 분명한 찬사다.
4.0 Stars

About 이명 박 (104 Articles)
이명의 관리자 박이명입니다. diffsoundkore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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