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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4주의 앨범: 강석호, Beautify Junkyards 등

10월 19일~25일 신작 음반의 프리뷰

강석호 [1st EP]

강석호

현지운: 범상치 않은 내공이 느껴진다.
3.0 Stars

 

김동완 [D]

김동완

현지운: 담백하고 좋은데 짧아서 아쉽다.
2.0 Stars

 

박근쌀롱 [현재의 발견]

박근쌀롱

현지운: 오늘도 음악의 종합적 사고를 실험하는 음악계의 레오나르도 다빈치 근혁씨.
3.0 Stars

 

아이유 [Chat-Shire]

아이유

현지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가사전달력은 정말 끝까지 집중해서 듣지 않고는 못 배기게 한다.  그래서 다 큰 척해도 적당히 믿어줄란다.
3.0 Stars

이종민: 타이틀곡을 ‘스물셋’으로 정하지만 않았어도 더 빛날 앨범.

3.0 Stars

 

아이템사운드 [Fresh Rock]

아이템사운드

현지운: 방송의 BGM 시장을 노린 포석 같다. 개인적으로는 자꾸 보컬을 입힌 사운드가 궁금해진다.
2.5 Stars

 

얼지니티 [EP]

얼지니티

현지운: 감상하기 좋은 곡들인 것 같은데 의도된 건지는 모르겠으나 혁오의 코스프레가 느껴진다. 개인적으로 그로울링을 자제했으면 한다.
2.5 Stars

 

윤복희 [윤복희]

윤복희

현지운: 기타 하나로 가슴 깊은 곳에서 나오는 한 서린 절규를 채운다. 이것이 연륜의 힘인가.
3.5 Stars

 

캐스커 [Ground Part One]

캐스커

현지운: 전자음의 진동이 날 흔들고있다. 윤상 느낌이 많이 나지만 개인적으로는 좋게 들었다. ‘Geysir’의 야심까지.
3.0 Stars

이종민: [Real Heart] 같은, [여정] 같은 감동을 또 느낄 순 없을까.

3.0 Stars

 

탑독 [The Beat]

탑독

현지운: 아직까지 확 끄는 매력은 없는데… 상도야 복면가왕  가자!
2.0 Stars

 

트와이스 [The Story Begins]

트와이스

현지운: 힘있는 보컬이 참 좋다. 미쳤나봐 나 끊을 수가 없어. 올해 데뷔한 걸그룹 중 최고.
3.0 Stars

이종민: 이어폰보단 우퍼가 강한 스피커로 듣는 걸 추천하다. 근래에 이렇게 과도한 베이스 사용을 채택한 아이돌 음악도 드무니까.

2.5 Stars

 

Beautify Junkyards [The Beast Shouted Love]

junkyards-beast2015

빅쟈니확: 처음에 들은 평가가 Nick Drake를 연주하는 Kraftwerk라는 것이었다. 거짓말은 아닌 것이, 확실히 앨범을 들으니 [Radio-Activity] 생각이 나고, 때로는 앰비언트를 따라가던 시절의 Hawkwind가 느껴진다. 좀 더 들어봐야겠지만 아주 재미있다.
4.0 Stars

 

House of Atreus [The Spear and the Ichor That Follows]

houseofatreus2015

빅쟈니확: 2013년의 [Into the Brazen Bull] EP를 기억하는 사람이라면 기대했을 미네소타 출신 데스메탈 밴드의 첫 정규 앨범이 5월에 나왔었다(너무 늦어 버렸다). 밴드 이름이 말해주듯이 그리스 신화 등을 콘셉트로 다루고 있으니만큼 Arghoslent 같은 이들을 떠올릴 수 있지만, 사운드만 봐서는 Amon Amarth를 떠올릴 수도 있을 것이다. 거친 음악이지만 귀에 잘 박히는 편이다.
3.5 Stars

 

Ride for Revenge [Ageless Powers Arise]

rideforrevenge2015

빅쟈니확: 핀란드 블랙메탈 밴드들 중에서도 가장 공격적인 축에 속할 Ride for Revenge의 다섯 번째 앨범. 그렇지만 이들이 사실 무작정 달리기만 하는 스타일을 연주한 적은 없다. 이번에도 그런 방향에는 흔들림이 없다. 일단 공격성만으로도 점수를 줄 수 있을 것이다.
3.5 Stars

 

Tir na Nog [The Dark Dance]

tirnanog2015

빅쟈니확: 그 아일랜드 포크 밴드 Tir na Nog가 맞다. 여전히 사이키델릭하면서도 일견 프로그레시브한 포크를 연주하고 있는데, 전작들에 비해서는 좀 더 동양적인 색채가 엿보인다(특히 ‘Ricochet’). 물론 만족하는 데는 무리가 없다.
3.5 Stars

 

Tyranny [Aeons in Tectonic Interment]

tyranny2015

빅쟈니확: Tyranny의 10년만의 신작이 나온 점만으로도 기쁘다. 여전히 탄탄한 퓨너럴 둠을 들려줄 능력이 있다. ‘Bells of the Black Basillica’ 같은 곡의 위계를 재현할 만한 밴드는 별로 없다.
3.5 Stars

 

XIA(준수) [꼭 어제]

시아

현지운: 호소력이 남달라 끌어당기는 힘이 느껴진다.
2.5 Stars

이종민: 타이틀곡 선정에 루시아를 선택한 건 도박이었다.

2.5 Stars

 

얼스 [Earls 3-A Earlstyle]

earls-albumcover

이종민: 펑키 그루브의 짜릿함. 듣다 보면 어느새 여섯 곡이 다 지나간다.

3.5 Stars

 

폴라프런트 [Polarfront]

polarfront-st

이종민: 매끈하게 뽑아진 전자음악. 특히 ‘Meteors (feat. Sumin)’은 세련된 장소에서 분위기를 돋우는데 아주 적합하다.

3.0 Stars

 

슌 [나이테]

shoon-naite

이종민: 기다린 만큼 폭발했다고 보긴 어렵지만, 실망스럽진 않다. 그간 포크 뮤지션들의 음악을 도운 만큼, 역시 그의 음악은 어쿠스틱으로 충족된다.

3.0 Stars

 

신기남 [My Romantic Recipe]

shinkinam-mtr

이종민: 깔끔한 편곡으로 분위기는 잡는 듯하지만, 막상 들리는 곡은 없다.

2.5 Stars

 

 

About 이명 박 (104 Articles)
이명의 관리자 박이명입니다. diffsoundkore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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