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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주의 앨범: 라니아, Cold Northern Vengeance 등

11월 2일~8일 신작 음반의 프리뷰

라니아 [Demonstrate]

라니아

현지운: 묘한 중독성이 있다.
2.0 Stars

로미오 [Zero In]

로미오

현지운: 곡 자체로만 보면 상당한 매력이 있는 팀인 것 같다.
2.5 Stars

루시아 [Light & Shade cahpter.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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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민: 잡히는 곡이 없다. 밋밋하게, 그렇게 쭉 열두 개의 트랙이 흘러간다.
2.5 Stars

모리슨 호텔 [2]

모리슨

현지운: 더 이상 신념을 묻지 않는 시대에 가슴을 파고드는 아날로그 감성.
3.0 Stars

몽키비츠 [Keep Going]

몽비

현지운: 공연가서 ‘놀병’에선 헤드 뱅잉을, ‘Antz Of Anthem’에선 목청껏 따라 부르고 싶다.
3.0 Stars

박재범 [Worldwide]

박재범

현지운: 박재범 이름으로 모인 쇼미더머니 반창회 +
3.0 Stars

브라운 아이드 걸스 [Basic]

브아걸

이종민: 조영수는 브아걸에 너무 많은 걸 담으려 한다. 덕분에 음악은 내내 과욕이다.
3.0 Stars
현지운: 아주 즐겁다. 다른 앨범들을 못 들을 정도로.
3.5 Stars

수퍼 브라스 [Super Brass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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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민: 커먼 그라운드, 킹스턴 루디스카 이후 채워지는 풍성한 밴드 사운드.
3.5 Stars

슈가볼 [Yo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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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민: 2인조로 재편된 뒤부터 슈가볼은 쭉 내리막이다. 물론 이번에도 마찬가지.
2.5 Stars

이한철 [늦어도 가을에는]

이한철

현지운: 따듯한 실내에서 차 한잔 마시면서 들으면 좋을 곡들이다. 하지만 아직은 ‘거짓말’ 같은 곡에 끌린다는.
2.5 Stars

좋아서 하는 밴드 [저기 우리가 있을까]

좋아서

현지운: 아직 그렇게 재밌지는 않지만…
2.0 Stars

주 [울고 분다]

joo2015

이종민: 5년 만에 나왔지만, 공감하기 어려운 감정만 내뱉는다.
2.5 Stars

칠학년 일반 [Believe]

칠일

현지운: 세상의 모든 걱정을 무화시키는 귀여움.
2.0 Stars

Cold Northern Vengeance [Maelstorm]

coldnorthernvengeance2015

빅쟈니확: 7년만의 2집을 냈는데 알아주는 사람이 별로 없다. 연주야 쓸만하지만 드라마틱함을 의식했는지 높은 비중으로 들어간 클린 보컬이 그리 어울린다고 느껴지지 않는다. 뭔가 모호한 분위기가 있다.
2.5 Stars

Dark Buddha Rising [Inversum]

darkbuddahrising2015

빅쟈니확: 좀 웃겨 보이기도 하는 이름이지만 이들은 이미 이 앨범까지 6장의 앨범을 낸 관록의 밴드이다. 핀란드 출신의 사이키델릭 슬럿지/둠 밴드이다 보니 아무래도 Oranssi Pazuzu 같은 이들이 생각이 난다. 약간 지나치게 인위적인 분위기가 느껴지지만 음악은 매끄럽다. 한 곡당 20분이 넘어가면서도.
3.5 Stars

Horrendous [Anareta]

horrendous-anareta

빅쟈니확: 전작보다도 좀 더 Death의 후기작 스타일에 가까워지는 듯하다. 데뷔작이 보여준 초기 스웨디시 데스메탈의 ‘구리구리함’을 세련되게 다듬은 매력은 이제는 기대하기 어렵다는 뜻이다. 만듦새가 좋지만 덕분에 아쉬움이 없지 않다.
3.5 Stars

MC몽 [아무도 모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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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민: 아무도 모르게 출시되었고, 아무도 모르게 음원 정상을 찍다가, 아무도 모르게 차트 상위권에서 사라졌다.
2.5 Stars

MC 스나이퍼 [B-Kite 2]

스나이퍼

현지운: 요즘 힙합이 멋있을 때는 돈자랑하는 스웩이 아닌 이런 음악을 할 때인 것 같다.
3.5 Stars

Tetragrammacide [Typhonian Wormhole: Indecipherable Anti-Structural Formulæ]

tetragrammacide2015

빅쟈니확: Blasphemy의 그림자 밑에 있는 war-metal 밴드임에 분명하지만, 비슷한 부류의 다른 밴드들보다는 좀 더 노이지함을 강조한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다(그만큼 컨벤션은 비껴나가는 편이다). 호오는 갈리겠다만 사운드의 야만성만큼은 인정해야 할 것이다.
3.0 Stars

X Japan [Born to be Free]

xjapan2015

빅쟈니확: X Japan이 간만에 발표한 디지털 싱글….이다만, 많은 이들이 기대했는지는 잘 모르겠다. 곡도 이미 밴드가 라이브에서 오래 전부터 했던 곡이다 보니 스튜디오 녹음 버전으로 듣는다는 점 외에 딱히 의미가 있을지는? 팬이 아니라면 주목할 필요는 없을 듯하다. 커버의 저 분은 모델일까, 아니면 Yoshiki일까? 사실 그게 더 궁금하다.
2.0 Stars

About 이명 박 (104 Articles)
이명의 관리자 박이명입니다. diffsoundkore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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