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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주의 앨범: 김조한, Austaras 등

11월 9일~15일 신작 음반의 프리뷰

김조한 [Once In A Lifetime]

김조한

현지운: 충족이 되지 않는다.
2.0 Stars

이종민: 4년 동안 공들였다는 말은 결코 과장이 아니다.
3.5 Stars

슈퍼비 [앰뷸런스]

20007594

이종민: 고만 좀 징징거려라.
1 Stars

레이브릭스 [Take A Rest]

레이브릭스

현지운: 깔끔하게 정돈된 느낌을 구사한다. 기대가 많이 된다.
3.0 Stars

신승훈 [I am…&I am]

20005140

이종민: 아직도 본인의 작곡 실력을 믿는 것 같다.
3.0 Stars

박원 [Like A Wonder]

박원

현지운: 스티비 원더까지는 모르겠지만  한 번 더 듣고 싶게 만드는 매력은 갖고 있다.
2.5 Stars

빅스 [Chained Up]

빅스

현지운: 지루하지 않아서 좋다. 아이돌이 줄 수 있는 많은 선물을 담고 있다.
3.0 Stars

정차식 [집행자]

정차식

현지운: 수상한 세월을 게릴라처럼 다양한 목소리로 돌파한다. 마력의 집행자.
3.5 Stars

칵스 [The New Normal]

칵스

현지운: 할 말을 잃었다. 헤어 나오질 못하겠다. 필자는 칵스앓이 중…
4.0 Stars

이종민: 오랜 기다림을 충분히 보상했다.
3.5 Stars

트리키네코 [모든 계절의 밤]

트리

현지운: 목소리로 신호를 보내는 것 같다. 갇혀 있는 자신을 꺼내달라고…
3.5 Stars

홀로그램 필름 [Cosmic Color]

홀로

현지운: 이런 음악을 들으면 개인적인 취향은 확실히 뉴웨이브 세대인 것 같다.
3.0 Stars

Austaras [Prisoner of Sunlight]

austaras2015

빅쟈니확: 이 시카고 출신의 밴드는 Isis 류의 스타일에 Pat Metheny을 연상케 하는 재즈풍의 연주, 일견 블랙메탈의 모습이 보이는 공격성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다. 신통찮은 녹음상태지만 멜로디라인을 만드는 힘이 있는지라 귀에 잘 들어온다. 자주반치고는 예쁘게 만들어진(6면 디지팩) CD도 마음에 든다. 금주의 추천작이랄까?
4.0 Stars

Eldritch [Underlying Issues]

eldritch2015

빅쟈니확: 언제부턴가 관심도가 확 떨어져버린 Eldritch의 10번째 앨범. [Tasting the Tears]보다는 좀 더 어두워진 듯한 분위기가 귀에 박힌다. 다만 좀 더 모던해진 스타일의 리프가 호오가 확실히 갈릴지도? ‘All and More’를 들어보고 판단할 것.
3.0 Stars

Extreme Noise Terror [Extreme Noise Terror]

extremenoiseterror2015

빅쟈니확: 의외로 Extreme Noise Terror의 신보를 언급하는 곳이 별로 없다(국내만의 얘기가 아니다). 스타일이야 당연히 변함이 없지만 이들만큼 일정 이상의 레벨을 유지하는 밴드는 정말 거의 없다. 말하자면, Napalm Death에 대해 대부분의 국내 매체들이 보내고 있는 찬사는 사실 Extreme Noise Terror에게 더 적합한 얘기다. ‘Last Fix of Fame’ 같은 곡들이 증거일 것이다.
3.5 Stars

Morbid Saint [Destruction System]

morbidsaint2015

빅쟈니확: [Spectrum of Death]의 그 밴드가 금년에 25년만의 풀렝쓰를 발매했다. 물론 아는 이들은 알다시피… 원래 1992년에 나온 데모이지만 어쨌든 공식적으로 나온 건 금년이다. 기대대로의, 기대만큼의 앨범이라고 하는 게 정확할 것이다.
3.5 Stars

Nucleus Torn [Neon Light Eternal]

nuelcustorn2015

빅쟈니확: 이번 앨범을 마지막이라고 예고해서인지 밴드는 1년만에 신작을 내놓았다(이들이 그렇게 근면한 밴드는 아니었다). 스타일이야 변함없이 클래시컬한 무드와 포크, 약간의 메탈을 비전형적으로 뒤섞은 음악에 가깝다. 약간은 난삽한 느낌이 없지 않지만 프로그레시브 메탈 팬들에게는 좀더 와닿을 것이다. 흥미롭다면 [Street Lights Fail]에 실리지 않았던 곡인 ‘Street Lights Fail’이 실려 있다는 것.
3.0 Stars

Vastum [Hole Below]

vastum-holebelow

빅쟈니확: 그라인드코어를 갓 벗어난 시절의 Carcass와 Bolt Thrower, 지저분한 시절의 Samael이 모두 생각난다. 보통은 이 정도 표현이면 그런 밴드들과 비슷하다는 뜻이지만, 이들의 경우에는 수준도 그에 비견된다. 하긴 Vastum은 실망시키는 적이 없다.
4.0 Stars

About 이명 박 (104 Articles)
이명의 관리자 박이명입니다. diffsoundkore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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