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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주의 앨범: 다이나믹 듀오, Gallows Beyond the Night 등

11월 16일~22일 신작 음반의 프리뷰

다이나믹 듀오 [Grand Carnival]

다듀

현지운 :  TV 스타도 되고 싶고 별 다섯개도 받고 싶은 마음…

더더 [Anybody Here]

더더

현지운: 김영준의 멜로디 주조능력은 여전히 탁월하다.

더 모노톤즈 [Into The Night]

모노

현지운: ‘Zero’ 외에는 뭔가 강하게 끌리지 않지만 기대감으로…

서인영 [SIY]

서인영

현지운: 옛 사랑에 아파할 줄 아는 콧대 높고 도도한 롤 모델.

소선 & 디셈버 [Introduction]

소선

현지운: 호소력 하나만으로도 끌어당긴다.

허각 [겨울동화]

허각

현지운: 그냥 그렇다…

체유나 [Solitude]

체유나

현지운: 정체성을 찾기 위한 고독이 몸부림친다.

Gallows Beyond the Night [A Sad Farewell]

asadfarewell

빅쟈니확: 데뷔 EP 제목부터 하필 슬픈 안녕인지라 조금 불안하지만 음악은 나쁘지 않다. Turisas 같이 심포닉하면서도 일견 포크적인 멜로디를 들려주는 밴드를 좋아한다면 만족할 것이다.

Girlschool [Guilty As Sin]

girlschool2015

빅쟈니확: Girlschool의 13번째 앨범이고, Chris Tsangarides가 프로듀스를 맡았다. 그 기대만큼은 만족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Bee Gees를 커버한 ‘Stayin’ Alive’의 흥겨움도 좋다.

Nocternity [Harps of the Ancient Temples]

nocternity2015

빅쟈니확: 2월에 나온 앨범을 이제야 구했는데… 조금은 개운치 않다. [Onyx] 이후 12년만의 풀렝쓰치고는 심심하다. 물론 스타일에는 특별한 변화가 없다.

Opera IX [Back to Sepulcro]

backtosepulcro2015

빅쟈니확: 데뷔작 발표 20주년 기념 컴필레이션인데 솔직히 선곡이 맘에 들지 않는다. 그래도 ‘Conscration’ 같은 신곡이 있으니 나름 가치를 두자. 거기까지.

About 이명 박 (104 Articles)
이명의 관리자 박이명입니다. diffsoundkore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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