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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주의 앨범: 구릉열차, A Cryo Chamber Collaboration 등

11월 30일~12월 6일 신작 음반의 프리뷰

구릉열차 [1st]

구릉

현지운: 호불호가 갈릴 수 있겠지만 무시할 수 없는 마력이 있다는 쪽에 한 표 던진다.
3.5 Stars

노래 만드는 사람들 [Love And Leave]

노래만

현지운: 창법이 조금 가벼웠으면 한다.
2.0 Stars

러블리즈 [Lovelinus]

러블리즈

현지운: 앨범을 기대해보고 싶게 만들었다.
2.0 Stars

로열 파이럿츠 [3.3]

로열

현지운: 뜬금 없을 수도 있지만 우리나라엔 참 좋은 뮤지션들이 많다는 생각을 했다.
3.0 Stars

로이킴 [북두칠성]

로이킴

현지운: 초겨울을 더욱 스산하게 만든다.
3.5 Stars

스탠딩 에그 [Inner]

에그

현지운: 곧 모두가 찬양할, 달걀을 세우는 인식 전환의 순간이 올 것 같다.
3.0 Stars

제 26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유재하

현지운: 색깔이 있다는 건 좋은 건데… 그 색깔이 이젠 좀 지루하기도…
2.5 Stars

차여울밴드 [First Confession]

차여울

현지운: 유려한 보컬 톤과 리듬감을 가지고 있다.
2.5 Stars

A Cryo Chamber Collaboration [Azathoth]

cryochamber2015

빅쟈니확: 다크 앰비언트에 대해서는 나름 이름난 인물인 Simon Heath의 레이블인 Cryo Chamber의 뮤지션들(뭐 아닌 양반들도 있지만)의 러브크래프트 헌정 앰비언트 앨범? 코즈믹 호러의 구현이라는 점에서는 충실한 앨범일 것이다. 6월 발매작을 이제 소개하고 있다는 게 문제.
3.5 Stars

Dodsferd [Wastes of Life]

dodsferd2015

빅쟈니확: 이 부지런한 그리스 원맨 프로젝트는 금년에만 스플릿 한 장 외에 앨범을 발매했다. 기본적으로 ‘디프레시브’한 스타일의 블랙메탈이지만 일견 클래식 락의 그림자가 엿보이는 게 특징적일지도? 적어도, 인상적이다.
3.5 Stars

Pestilence [The Dysentery Penance]

pestilence2015

빅쟈니확: 1987년 데모인 [Dysentry]와 [The Penance]의 컴필레이션. 문제는 이 데모들은 이미 예전에 Displeased에서 [Malleus Maleficarum]을 재발매할 때 다 공개된 음원들이라는 것이다. 컬렉터즈 아이템.
3.0 Stars

Weeping Birth [The Crushed Harmony]

weepingbirth2015

빅쟈니확: 나름 인정 받던 스위스 프로그레시브 블랙메탈 밴드였던 Mirrorthrone의 Vladimir Cochet가 하고 있는 ‘blackened-death’ 프로젝트의 세 번째 앨범. 이전작들이 그랬듯이 시원시원하다.
3.5 St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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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의 관리자 박이명입니다. diffsoundkore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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