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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016

2월 3,4주의 앨범: 레이디스 코드, Abysse 등

2016년 2월 29일

한 주를 또 쉰 만큼 내용이 더욱 알찼으면 좋겠습니다만 항상 세상 일이 의도같지만은 않은 법이듯이 보시는 분들이 어떠실지는 모르겠습니다. 쓰는 입장에서야 계속 노력하겠다는 것만 확언드릴 수 있겠습니다. 이번 주도 미니뷰, 시작합니다.   레이디스 코드 [Myst3ry] 현지운: 이젠 조금 더 [더 보기]

Gabriels: Seven Stars

2016년 2월 28일

Fist Of the Seven Stars Act1 -Fist of Steel- by Gabriels   따지고 보면 그리 오래 되지도 않았지만, Underground Symphony의 발매작들이 그래도 국내에 꾸준히 소개되던 시절이 있었다. Skylark이 많은 이들의 기대보다 큰 인기를 얻었던 탓일 것이다. 덕분에 Skylark 외에도 Powe [더 보기]

Death Metal 특집: 우리가 꼭 들어야 할 데스메탈 50선 (10위~1위)

2016년 2월 26일

‘이명’은 작년에 스래쉬메탈 특집과 헤어메탈 특집을 진행했다. 누가 얘기해 주는 건 아니지만 샤방한 여성 팬들 달아나는 소리가 눈에까지 선하지 않을 리가 없다. 어느 추운 날 모처에서 입천장이 후끈해지도록 잔을 기울이면서 대책회의가 진행되었고, 향후로는 뭔가 사랑받을 법한 내용(까지는 [더 보기]

Iiro Rantala: 자유와 자신을 위해 연주하는 피아니스트

2016년 2월 26일

▲Iiro Rantala (사진자료=플러스히치)   Iiro Rantala는 뛰어난 실력을 바탕으로 클래식과 재즈, 탱고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핀란드 출신의 재즈 피아니스트다. 그는 과거 핀란드 재즈계에서 가장 성공한 그룹으로 불리우는 Trio Töykeät의 멤버로서 18년 동안 전세계 50여 개국을 다니며 2500번 이상의 [더 보기]

Death Metal 특집: 우리가 꼭 들어야 할 데스메탈 50선 (20위~11위)

2016년 2월 25일

‘이명’은 작년에 스래쉬메탈 특집과 헤어메탈 특집을 진행했다. 누가 얘기해 주는 건 아니지만 샤방한 여성 팬들 달아나는 소리가 눈에까지 선하지 않을 리가 없다. 어느 추운 날 모처에서 입천장이 후끈해지도록 잔을 기울이면서 대책회의가 진행되었고, 향후로는 뭔가 사랑받을 법한 내용(까지는 [더 보기]

Death Metal 특집: 우리가 꼭 들어야 할 데스메탈 50선 (30위~21위)

2016년 2월 24일

‘이명’은 작년에 스래쉬메탈 특집과 헤어메탈 특집을 진행했다. 누가 얘기해 주는 건 아니지만 샤방한 여성 팬들 달아나는 소리가 눈에까지 선하지 않을 리가 없다. 어느 추운 날 모처에서 입천장이 후끈해지도록 잔을 기울이면서 대책회의가 진행되었고, 향후로는 뭔가 사랑받을 법한 [더 보기]

Death Metal 특집: 우리가 꼭 들어야 할 데스메탈 50선 (40위~31위)

2016년 2월 23일

  ‘이명’은 작년에 스래쉬메탈 특집과 헤어메탈 특집을 진행했다. 누가 얘기해 주는 건 아니지만 샤방한 여성 팬들 달아나는 소리가 눈에까지 선하지 않을 리가 없다. 어느 추운 날 모처에서 입천장이 후끈해지도록 잔을 기울이면서 대책회의가 진행되었고, 향후로는 뭔가 사랑받을 법한 [더 보기]

Death Metal 특집: 우리가 꼭 들어야 할 데스메탈 50선 (50위~41위)

2016년 2월 22일

  ‘이명’은 작년에 스래쉬메탈 특집과 헤어메탈 특집을 진행했다. 누가 얘기해 주는 건 아니지만 샤방한 여성 팬들 달아나는 소리가 눈에까지 선하지 않을 리가 없다. 어느 추운 날 모처에서 입천장이 후끈해지도록 잔을 기울이면서 대책회의가 진행되었고, 향후로는 뭔가 사랑받을 법한 [더 보기]

넉살: 작은 것들의 신

2016년 2월 21일

팔지 않는다는 음악적 소신으로 시작해, 결국은 작은 일상을 고스란히 살아가는 이들을 위해, 이들에 의해 살아간다는 다짐(다르게 표현하면 ‘철학적 위무’)으로 끝나는 작품이 여기에 있다. 이것은 현대를 살아가는 종족(다수)의 심증이 반영된 개인의 물증에 다름 아니다. 덧붙여 반복하자면, [더 보기]

서사무엘(Samuel Seo): Kafka

2016년 2월 21일

곡명 따위는 괘념치 않겠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질 것은 아니다. 다만 제목이 단순무결 오로지 ‘카프카’로만 새겨진 이 곡은 비록 싱글에 불과하지만 물리적인 공허함을 상쇄할 만큼의 사운드 프로덕션이 전하는 감각이 유별나다. 신스(Synth)의 몽롱한 풍성함에 도취되었을 즈음, 한 남자(아티스트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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