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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주의 앨범: 김완선, Anohni 등

5월 2일~8일 신작 음반의 프리뷰

김완선 [Use Me]

useme

이종민: 이왕 할 거라면 더 최신 댄스 음악과 만났으면 좋겠다.
2.5 Stars

사비나앤드론즈 [우리의 시간은 여기에 흐른다]

우리의시간은여기에있다

이종민: 한국에도 이런 스타일의 뮤지션이 있다.
4.0 Stars

악동뮤지션 [사춘기 상]

사춘기상

이종민: 얻은 것과 잃은 것이 명확한 앨범.
3.5 Stars

크러쉬 [Interlude]

interlude

이종민: 작아진 규모만큼 얌전해진 음악.
3.0 Stars

Anohni [Hopeless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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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이름과 스타일도 바뀌었지만 여전한 관능의 미학.
4.0 Stars

Barbarian [Cult of the Empty Grave]

barbarian2016

빅쟈니확: [To Mega Therion]의 Celtic Frost와 [Under Jolly Roger]의 Running Wild의 중간 정도? 80년대의 ‘블랙메탈’과 파워메탈의 매력을 모두 놓치지 않은 보기 드문 앨범. 80년대 헤비메탈의 팬이라면 분명 좋아할 것이다.
4.0 Stars

Dami Im [Classic Carpen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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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고전에 충실하면서도 동시대 팝 팬들에게 어필할만한 매혹적인 재해석을 선보인다. 원작자들도 흐뭇해할 훌륭한 리메이크 앨범.
3.5 Stars

Darkestrah [Turan]

darkestrah2016

빅쟈니확: 아마 키르기스스탄 메탈 밴드 중에는 가장 잘 알려진 밴드의 하나일(하긴 실제로 노는 동네는 독일이니) Darkestrah의 금년 앨범. Graveland 같은 류의 음악과 소위 ‘cascadian’ 스타일이 짬뽕된 음악을 자신들의 지역색으로 풀어낸다. ‘한국적인 사운드’의 추구를 자처하는 밴드들은 한 번쯤 들어보면 반성할 구석이 있을지도.
3.5 Stars

Fallujah [Dreaml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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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쟈니확: 솔직히 언제부턴가 Nuclear Blast에서 나오는 데스메탈 앨범이 조금씩 비슷하게 들린다만(물론 개인적인 얘기다) 어쨌든 [The Flesh Prevails]보다 흥미롭게 들리는 건 맞다. 하긴 이렇게 신서사이저를 잘 쓰는 밴드라면 Nuclear Blast가 더 어울릴지도 모르겠다.
4.0 Stars
이태훈: 알만한 사람들은 아는 테크니컬 데스메탈의 새로운 강자.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4.0 Stars

Julianna Barwick [Will]

Julianna Barwick cover

이태훈: 동류의 여성 싱어송라이터의 포지션보다는 (Max Richter와 더불어) 현대 음악가의 관점에서 주목해야 할 뮤지션.
4.0 Stars

Kawir [Πάτερ ‘Ηλιε Μήτερ Σελάνα]

kawir2016

빅쟈니확: 아마도 Nocternity 이후 가장 주목받는 그리스 블랙메탈 밴드는 Kawir일 것이다…만, Nocternity보다 훨씬 먼저 시작된 밴드인지라 이렇게 얘기하는 것도 좀 그렇다. 후반은 좀 아쉬움이 없지 않지만, 앨범 초반만큼은 Rotting Christ의 가장 빛나던 순간을 떠올리게 하는 데가 있다. 인상적이다.
3.5 Stars

Live Burial [Forced Back to Life]

liveburial2016

빅쟈니확: 언제부턴가 90년대 초반 유럽 데스메탈 스타일을 솜씨 좋게 골라내고 있는 Dunkelheit Prod.의 신작(허나 그 이전의 무시 못할 삽질 덕에 아직 신뢰할 수는 없음). Autopsy와 Pestilence의 초기 사운드를 결합한 듯한 음악을 들려주는데, 영국 출신이지만 약간은 스웨덴 느낌이 없지 않은 게 특징일지도.
3.5 Stars

Lush [Blind Spot]

Lush_-_Blind_Spot_cover_art

이태훈: 시대가 바뀌고 4AD 레이블도 변했지만 Lush의 음악은 그때의 그 감동 그대로다.
3.5 Stars

Wolf Omega [Nazywają Go Demonem Gór]

wolfomega2016

빅쟈니확: 폴란드 블랙메탈 밴드인데 폴란드보다는 독일 블랙메탈의 스타일에 더 가까운 듯싶다…만 정작 곡을 이끌어나가는 건 노르웨이 느낌에 가까울 트레몰로 리프다. 리프를 귀에 잘 꽂히게 짜는지라 생각보다 쉽게 들린다. 생각보다는 즐겨 들을 법하다.
3.0 St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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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의 관리자 박이명입니다. diffsoundkore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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