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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주의 앨범: 2PM, Burning Point 외

2015년 6월 14일~20일 신작 음반의 프리뷰

2PM [NO. 5]

2pm

현지운: 청년기를 벗어난 성숙미가 느껴진다.

 

김태우 [T-Road]

김태우

현지운: 아무 생각 하지 않아도 돼서 편안하고 즐겁다.

 

마마무 [Pinky Funky]

마마무

현지운: 소재의 개발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한 것 같아 응원하고 싶다.

 

빌리카터 [빌리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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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홍: 밴드 이름만 알고 있다가 이 앨범을 듣게 되었다. 왜 진작 이들을 들어보지 않았을까. 여러 가지 의미에서 “미쳤네, 미쳤어”.

 

쓰백 [27 page]

쓰백

현지운: 듣는 재미가 쏠쏠하다.

 

안치환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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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준:  안치환의 보컬은 시대의 변화를 돌파하고, 심지어 자신의 건강상태마저 초월한 듯 메아리친다. 특히 3번 트랙 ‘병상에 누워’의 호소력은 거부하기 힘든 매력이다. 그의 노래가 앞으로 더 오랫동안 울려 퍼질 수 있기를.

현지운: 그의 당당함은 거부하기 힘든 마력이다.

 

조아람 [연애의 기록]

조아람

현지운: 아련하고 애틋하다. 이 한 장으로 멈추지 말고 더욱 더 성장하길…

 

한솔 [오후]

한솔

현지운: 앨범을 더 내봐야 알겠지만 일단 개성은 느껴진다. ‘똥’같은 곡은 괜찮은 소재에 비해 표현이 좀 진부해 보인다.

 

홍대광 [너랑]

홍대광

현지운: 예상가능한 홍대광표 착한 노래들의 향연

 

Burning Point [Burning Point]

burningpoint2015

빅쟈니확: 일단 수록곡 11곡 중 Kiss의 커버곡인 ‘I’ve Had Enough(Into the Fire)’를 포함해서 신곡은 5곡 뿐이라는 게 좋은 인상을 주질 않는다. Nitte Valo가 보컬로 참여하면서 Pete Ahonen의 짐을 덜어 준 면도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밴드의 모습을 일신하는 것은 아니다. 고개를 갸웃거릴 수밖에.

 

Midnight Odyssey [Shards of Silver Fade]

midnightodyssey2

빅쟈니확: “Funerals from the Astral Sphere”도 그랬지만 이번에도 거의 두 시간 반은 되는 더블 앨범이다. Projekt 레이블 느낌이 강하다는 점이야 전작과 같지만 키보드의 역할이 훨씬 늘어났고, 좀 더 ‘epic’한 스타일에 가까워졌다고 할 수 있겠다. 솔직히 조금은 너무 길다는 생각도 들지만 멋진 앨범이다.

 

Running Death [Overdrive]

runningdeath2015

빅쟈니확: 2010년 전후를 즈음하여 접하기 시작한 ‘스래쉬 리바이벌’ 류의 밴드들 중에서는 상대적으로 좀 더 독자적인 스타일을 구축하고 있는 류라 생각한다. 물론 많은 밴드들(이들의 경우에는 Mekong Delta, Destruction, 간혹은 Accuser)이 생각나기는 하지만, 저먼 스래쉬 밴드에게 기대하는 것도 결국은 그런 것. 그래서 좀 후하게 줬다.

 

Tuatha de Danann [Dawn of a New Sun]

tuathadedannan2015

빅쟈니확: 왜 브라질 친구들이 뜬금없이 켈트풍의 포크 메탈을 선택했는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이 양반들은 아직도 변화 없이 포크 메탈을 연주하고 있다. 이제는 앨범도 자주제작으로 내고 있는 형편이지만 음악만큼은 여전히 흥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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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의 관리자 박이명입니다. diffsoundkore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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