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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이명 박 (104 Articles)
이명의 관리자 박이명입니다. diffsoundkorea@gmail.com

음악웹진 이명 2016 올해의 음반(해외)

2017년 1월 13일

이명 2016 올해의 음반 그 마지막 파트 해외 결산입니다. 들은 음반은 적지 않지만 순위 없이 10장만 끊었습니다. 여러분의 리스트와 비교해 보십시오.   Whitney [Light Upon the Lake] Blossoms와 Viola Beach, Hinds와 Public Access T.V. 등 2016년에도 많은 주목할만한 신인 밴드들의 데 [더 보기]

음악웹진 이명 2016 올해의 음반(국내)

2017년 1월 9일

새해도 벌써 열흘 가까이 흘렀습니다. 이명 2016 올해의 음반 그 두 번째 파트 국내 결산입니다. 약간의 의견차가 있었지만, 필자들은 여기 이 음반들이 ‘2016년의 작품’이라는 데 견해를 모았습니다. 이번 주부터 엄청난 강추위가 몰아칠 거라고 하는데요.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음악 많이 [더 보기]

음악웹진 이명 2016 올해의 음반(헤비메탈)

2017년 1월 6일

안녕하세요 음악웹진 이명입니다. 다른 웹진 결산이 다 끝난 뒤 뒷북을 치려니 뭔가 가슴 한 구석이 아련합니다. 하지만 할 건 해야 하는 법. 필자들과 함께 2016년 결산을 시작해보려 합니다. 2016년 웹진 이명의 결산은 총 3부로 이루어집니다. 1부는 빅쟈니확 필자와 이경준 필자가 준비한 2016 해외 [더 보기]

9월 3주-10월 1주의 앨범: Battle Dagorath, Enslaved 등

2016년 10월 5일

Battle Dagorath [I-Dark Dragons of the Cosmos] 빅쟈니확: 기본적으로 Vinterriket 풍의 사운드에 톨킨식 콘셉트를 입혀낸 음악에 가깝다, 고 하겠는데, 워낙에 다작인지라 기복 심한 Vinterriket에 비해서는 확실히 안정적인 면모를 보인다. 전작에 비해서는 ‘차가운’ 느낌의 키보드를 좀 더 [더 보기]

8월 4주-9월 2주의 앨범: 라붐, DGM 등

2016년 9월 11일

라붐 [Love Sign] 이종민: ‘상상더하기’가 그립다. 박지민 [19에서 20] 이종민: 전곡에 모두 참여한 스무살의 여성 보컬리스트. 슬슬 자리를 잡고 있다. 브로콜리너마저 [공업탑] 이종민: 내포된 의미가 많아서, 딱 어느 감정을 잡기 어렵다. 스피카 [Secret Time] 이종민: 2년 반 만의 컴백이지만, [더 보기]

8월 3주의 앨범: 강백수, Lacrimas Profundere 등

2016년 8월 23일

강백수 [설은] 이종민: 노랫말에서 위로를 찾다. 김우주 [여름별] 이종민: 들리는 후렴. 거기에 목소리, 기타, 코러스가 깔끔하게 악수한다. 녹스 [Limitless] 이종민: 의지만큼 나온 결과는 아니다. 루이 [신난다] 이종민: 가끔은 이런 노골적인 표현이 솔직할 때가 있다. 소수빈 [oh-i (Sentimental Scenery remix 95)] [더 보기]

8월 2주의 앨범: 레이디제인, Dakhma 등

2016년 8월 15일

레이디제인 [이별주의(feat. 딘딘)] 이종민: 레이디제인이 10년 전 싸이월드에 올렸던 사진을 표지로 쓰는 게 더 나을 것 같은 커버다. 물론 음악도 딱 커버만큼이다. 박재범, 기린 [City Breeze] 이종민: 즐겁고 유쾌한 만남. 조금만 더 들리는 곡을 줬으면 좋겠다. 블랙핑크 [Square One] 이종민: ‘휘파람’ [더 보기]

8월 1주의 앨범: 나인뮤지스A, The Descendents 등

2016년 8월 9일

나인뮤지스A [Muses Diary] 이종민: 분위기에 맞춰 야심 차게 내놓은 유닛이지만, 결과물의 수준은 완전체 활동 때와 크게 다를 바 없다. 베이식 [Nice] 이종민: 힙합 레이블이 아닌 곳과 계약할 때부터 불안은 엄습해왔고, 그 걱정이 실체로 드러난 EP다. 슈퍼비 [내 이름은 수퍼비] 이종민: [Show Me The Money 5] 두 [더 보기]

7월 3주-5주의 앨범: Adzuki, Blood Red Throne 등

2016년 7월 31일

Adzuki [Radio Sea] 빅쟈니확: 일본 노이즈-앰비언트 뮤지션 Kadzuki Ikegawa의 작품…인데, 일본 노이즈라고 하면 Merzbow를 먼저 떠올리게 되지만 Adzuki의 경우는 그보다는 Tetsu Inoue의 느낌이 좀 더 강하다(본격적인 노이즈와는 거리가 있는 셈이다). 물론 그만큼 좀 더 듣기 편하다. 약간은 Projekt [더 보기]

7월 1주-2주의 앨범: Anderson/Stolt, Countess 등

2016년 7월 12일

Anderson/Stolt [Invention of Knowledge] 빅쟈니확: Jon Anderson과 Roine Stolt의 공작. 그렇다고 무작정 심포닉 프로그레시브는 아니고 재즈나 샹송, 중동풍의 사운드를 Renaissance풍의 터치로([Scheherazade and Other Stories]) 풀어내는 듯한 느낌을 준다. Jon Anderson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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