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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URE

켄드릭 라마 내한공연

2018년 7월 30일

무대의 내용과 상관없이 진행만 따진다면 2018년 최악의 내한 공연일 것이다. 이 불행의 시작을 굳이 찾는다면 폭염부터 출발할 수 있다. ‘잠실 보조경기장’. 한여름 하늘이 뻥 뚫린 그곳에서 공연을 진행함에도 주최 측은 700mL 생수만 반입이 가능한 원론적인 입장을 내놨다. 그러다 행사 전날 [더 보기]

Some Honorable Mentions: 2016

2017년 1월 17일

사실 이런 ‘쩌리’들을 모아서 다른 개인 리스트를 만들어서야 우리가 굳이 연말결산 리스트를 만든 이유가 있었나 싶지만, 어쩌다 보니 내가 골랐던 금년의 앨범들이 최종 결과에서는 아스라이 사라져 버렸던 결과가 이 글의 발단이겠다. 하긴 그걸 다 올린다면야 이 중생들은 지금 무엇을 하는 [더 보기]

음악웹진 이명 2016 올해의 음반(해외)

2017년 1월 13일

이명 2016 올해의 음반 그 마지막 파트 해외 결산입니다. 들은 음반은 적지 않지만 순위 없이 10장만 끊었습니다. 여러분의 리스트와 비교해 보십시오.   Whitney [Light Upon the Lake] Blossoms와 Viola Beach, Hinds와 Public Access T.V. 등 2016년에도 많은 주목할만한 신인 밴드들의 데 [더 보기]

음악웹진 이명 2016 올해의 음반(국내)

2017년 1월 9일

새해도 벌써 열흘 가까이 흘렀습니다. 이명 2016 올해의 음반 그 두 번째 파트 국내 결산입니다. 약간의 의견차가 있었지만, 필자들은 여기 이 음반들이 ‘2016년의 작품’이라는 데 견해를 모았습니다. 이번 주부터 엄청난 강추위가 몰아칠 거라고 하는데요.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음악 많이 [더 보기]

음악웹진 이명 2016 올해의 음반(헤비메탈)

2017년 1월 6일

안녕하세요 음악웹진 이명입니다. 다른 웹진 결산이 다 끝난 뒤 뒷북을 치려니 뭔가 가슴 한 구석이 아련합니다. 하지만 할 건 해야 하는 법. 필자들과 함께 2016년 결산을 시작해보려 합니다. 2016년 웹진 이명의 결산은 총 3부로 이루어집니다. 1부는 빅쟈니확 필자와 이경준 필자가 준비한 2016 해외 [더 보기]

Post Rock 특집: 우리가 꼭 들어야 할 포스트락 50선 (10위~1위)

2016년 3월 31일

스래쉬메탈의 격류를 지나, 헤어메탈의 너울을 건넜고, 마침내 데스메탈의 용암을 뚫고 포스트락에 이르렀다. 조회수 따위에는 신경쓰지 않겠다는 패기가 심금을 울린다. 이만하면 임상이 필요한 단계다. 제정신이면 이런 특집을 못한다. 편집장이란 작자는 대체 뭘 하는 사람인가? 내가 그의 친구라면 [더 보기]

Post Rock 특집: 우리가 꼭 들어야 할 포스트락 50선 (20위~11위)

2016년 3월 31일

스래쉬메탈의 격류를 지나, 헤어메탈의 너울을 건넜고, 마침내 데스메탈의 용암을 뚫고 포스트락에 이르렀다. 조회수 따위에는 신경쓰지 않겠다는 패기가 심금을 울린다. 이만하면 임상이 필요한 단계다. 제정신이면 이런 특집을 못한다. 편집장이란 작자는 대체 뭘 하는 사람인가? 내가 그의 친구라면 [더 보기]

Post Rock 특집: 우리가 꼭 들어야 할 포스트락 50선 (30위~21위)

2016년 3월 30일

스래쉬메탈의 격류를 지나, 헤어메탈의 너울을 건넜고, 마침내 데스메탈의 용암을 뚫고 포스트락에 이르렀다. 조회수 따위에는 신경쓰지 않겠다는 패기가 심금을 울린다. 이만하면 임상이 필요한 단계다. 제정신이면 이런 특집을 못한다. 편집장이란 작자는 대체 뭘 하는 사람인가? 내가 그의 친구라면 [더 보기]

Post Rock 특집: 우리가 꼭 들어야 할 포스트락 50선 (40위~31위)

2016년 3월 29일

스래쉬메탈의 격류를 지나, 헤어메탈의 너울을 건넜고, 마침내 데스메탈의 용암을 뚫고 포스트락에 이르렀다. 조회수 따위에는 신경쓰지 않겠다는 패기가 심금을 울린다. 이만하면 임상이 필요한 단계다. 제정신이면 이런 특집을 못한다. 편집장이란 작자는 대체 뭘 하는 사람인가? 내가 그의 친구라면 [더 보기]

Post Rock 특집: 우리가 꼭 들어야 할 포스트락 50선 (50위~41위)

2016년 3월 27일

스래쉬메탈의 격류를 지나, 헤어메탈의 너울을 건넜고, 마침내 데스메탈의 용암을 뚫고 포스트락에 이르렀다. 조회수 따위에는 신경쓰지 않겠다는 패기가 심금을 울린다. 이만하면 임상이 필요한 단계다. 제정신이면 이런 특집을 못한다. 편집장이란 작자는 대체 뭘 하는 사람인가? 내가 그의 친구라면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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