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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th Metal 특집: … and more

2016년 3월 2일

  50장 하고 끝낸다고는 했지만 스래쉬메탈도, 헤어메탈도 사족이 있었는데 데스메탈인들 없겠냐 기다렸던 분들이 있을지도 모른다. 그런 분들 없다고 확언하는 목소리들이 주변에 없지 않지만 댓글을 남겨주시거나 잘 보고 있다고 말씀 주시던 분들의 존재를 이명은 잊지 않는다. 샤방하신 여성팬 [더 보기]

Death Metal 특집: 우리가 꼭 들어야 할 데스메탈 50선 (10위~1위)

2016년 2월 26일

‘이명’은 작년에 스래쉬메탈 특집과 헤어메탈 특집을 진행했다. 누가 얘기해 주는 건 아니지만 샤방한 여성 팬들 달아나는 소리가 눈에까지 선하지 않을 리가 없다. 어느 추운 날 모처에서 입천장이 후끈해지도록 잔을 기울이면서 대책회의가 진행되었고, 향후로는 뭔가 사랑받을 법한 내용(까지는 [더 보기]

Death Metal 특집: 우리가 꼭 들어야 할 데스메탈 50선 (20위~11위)

2016년 2월 25일

‘이명’은 작년에 스래쉬메탈 특집과 헤어메탈 특집을 진행했다. 누가 얘기해 주는 건 아니지만 샤방한 여성 팬들 달아나는 소리가 눈에까지 선하지 않을 리가 없다. 어느 추운 날 모처에서 입천장이 후끈해지도록 잔을 기울이면서 대책회의가 진행되었고, 향후로는 뭔가 사랑받을 법한 내용(까지는 [더 보기]

Death Metal 특집: 우리가 꼭 들어야 할 데스메탈 50선 (30위~21위)

2016년 2월 24일

‘이명’은 작년에 스래쉬메탈 특집과 헤어메탈 특집을 진행했다. 누가 얘기해 주는 건 아니지만 샤방한 여성 팬들 달아나는 소리가 눈에까지 선하지 않을 리가 없다. 어느 추운 날 모처에서 입천장이 후끈해지도록 잔을 기울이면서 대책회의가 진행되었고, 향후로는 뭔가 사랑받을 법한 [더 보기]

Death Metal 특집: 우리가 꼭 들어야 할 데스메탈 50선 (40위~31위)

2016년 2월 23일

  ‘이명’은 작년에 스래쉬메탈 특집과 헤어메탈 특집을 진행했다. 누가 얘기해 주는 건 아니지만 샤방한 여성 팬들 달아나는 소리가 눈에까지 선하지 않을 리가 없다. 어느 추운 날 모처에서 입천장이 후끈해지도록 잔을 기울이면서 대책회의가 진행되었고, 향후로는 뭔가 사랑받을 법한 [더 보기]

Death Metal 특집: 우리가 꼭 들어야 할 데스메탈 50선 (50위~41위)

2016년 2월 22일

  ‘이명’은 작년에 스래쉬메탈 특집과 헤어메탈 특집을 진행했다. 누가 얘기해 주는 건 아니지만 샤방한 여성 팬들 달아나는 소리가 눈에까지 선하지 않을 리가 없다. 어느 추운 날 모처에서 입천장이 후끈해지도록 잔을 기울이면서 대책회의가 진행되었고, 향후로는 뭔가 사랑받을 법한 [더 보기]

인트로만 들어도 설레는 음악 20(해외)

2016년 1월 10일

그간 우리의 특집에 대한 반응은 다양했다. “재밌고 유익했다”는 응답도 있었지만, “딱딱하고 너무 공부하는 것 같다”는 툴툴거림도 있었다. 안다. 그래서 조금 소프트한 걸 준비했다. 그러니까, 이건 일종의 ‘믹스테잎’이다. 예전 ‘100비트’에서 했던, ‘~할 [더 보기]

음악웹진 이명 2015 올해의 음반(해외)

2015년 12월 10일

한두 번 해보는 것도 아닌데 매해 이맘때가 되면 고민이 된다. 한해 좋았던 음반을 추리는 게 쉬운 일만은 아니기 때문이다. 제법 머리가 아팠다. 하지만 해야 할 건 해야 하는 법. 필자들과 함께 논의를 했고, 그 결과 아주 편협하고 자의적이며 주관에 찌든 리스트를 뽑을 수 있었다. 몇 장에 [더 보기]

음악웹진 이명 2015 올해의 음반(국내)

2015년 12월 7일

한두 번 해보는 것도 아닌데 매해 이맘때가 되면 고민이 된다. 한해 좋았던 음반을 추리는 게 쉬운 일만은 아니기 때문이다. 제법 머리가 아팠다. 하지만 해야 할 건 해야 하는 법. 필자들과 함께 논의를 했고, 그 결과 아주 편협하고 자의적이며 주관에 찌든 리스트를 뽑을 수 있었다. 몇 장에 [더 보기]

Glam/Hair Metal 특집: … and more

2015년 10월 23일

그렇게 100장 씩이나 업뎃하고도 뭐가 또 남았냐는 비판이 나올 만하다. 다 감수하겠다. 하지만, 우릴 왜 버리고 갔냐고 CD장에서 쳐다보는 저 어린 양들의 눈망울을 외면할 수 없었다고 변명해 두자. 마지막 버스는 딱 10인승이다. 더 많은 인원을 태우고 싶었지만, 친애하는 김학선 평론가의 표현으로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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