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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주의 앨범: 김완선, Anohni 등

2016년 5월 10일

김완선 [Use Me] 이종민: 이왕 할 거라면 더 최신 댄스 음악과 만났으면 좋겠다. 사비나앤드론즈 [우리의 시간은 여기에 흐른다] 이종민: 한국에도 이런 스타일의 뮤지션이 있다. 악동뮤지션 [사춘기 상] 이종민: 얻은 것과 잃은 것이 명확한 앨범. 크러쉬 [Interlude] 이종민: 작아진 규모만큼 얌전해진 음악. [더 보기]

4월 5주의 앨범: Autokrator, Brian Eno 등

2016년 5월 4일

간만에 국내 뮤지션의 신보 소개가 전혀 없는 미니뷰입니다. 물론 계속해서 국내 뮤지션들의 멋진 앨범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만 모두의 인생이 항상 생각대로 흘러가지는 않는지라 미처 국내 앨범들에 대한 여력을 내지 못했습니다. 읽어주시는 분들께서는 타산지석삼아 앞으로 일어날 수도 있을 [더 보기]

4월 3, 4주의 앨범: 구피, Beledo 등

2016년 4월 26일

뜻하지 않게 또 한 주 미니뷰를 쉬었습니다. 게으름의 발로처럼 보실 수도 있겠습니다만 춘풍에 게으름을 부리는 것도 자연스럽지 않은가 하는 먹히지도 않을 변명을 해 봅니다. 그럼에도 풍성한 앨범들을 발견하는 두 주였던만큼 게으름도 작작 했어야지 하는 목소리를 내는 어느 못생긴 이의 모습도 [더 보기]

4월 2주의 앨범: 라붐, Dyscordia 등

2016년 4월 11일

라붐 [Fresh Adventure] 이종민: 타이틀곡은 잘 뽑았지만, 미니 앨범 전체적으로 뭔가 인상을 준다고 보긴 어렵다. 박진영 [살아있네] 이종민: ‘살아있네’야 말로 스웩 가득한 가사라고 생각한다. 박진영 정도 되니까 쓸 수 있는 내용. 이번에도 레트로 사운드에 대한 그의 소신은 꾸준한데, 뭔가 [더 보기]

4월 1주의 앨범: 나비, Deviant Process 등

2016년 4월 5일

나비 [달라졌어] 이종민: 나비가 평범한 보컬이 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나비는 분명 좋은 곡을 만나 대성할만한 실력자니까. 데이식스 [DAYDREAM] 이종민: 확실히 했으면 좋겠다. 그러니까, 기왕 아이돌 밴드로 나섰다면 그 의도를 음악이나 무대에서 더 노골적으로 표현해야 한다. 레이디스코드 [더 보기]

3월 4주의 앨범: 갓세븐, A:S: 등

2016년 3월 28일

갓세븐 [FLIGHT LOG : DEPARTURE] 이종민: 이번에도 갓세븐은 못 떴다. 트렌드에 부합하는 준수한 음악 말고, 캐릭터가 꼬집히는 곡이 필요하다. 장범준 [장범준 2집] 이종민: 김동률과 다를 게 뭘까. A:S: [Messa Prima] 빅쟈니확: 왜 저렇게 지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어쨌든 밴드명이 저렇다. 악명 높은 Vinum Sabbati 서 [더 보기]

3월 3주의 앨범: 레드벨벳, Circle of Noose 등

2016년 3월 23일

레드벨벳 [The Velvet] 이종민: ‘7월 7일’ 밀자고 한 사람, 그 주도자에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 이 곡은 그렇게 밀어줄 만한 노래가 아니다. 윤종신 [2016 월간 윤종신 3월호] 이종민: ‘Old School’은 1990년대보다 2005년 [Behind The Smile]이 더 생각나는 노래다. 윤종 [더 보기]

3월 2주의 앨범: 스트레이, Dream Death 등

2016년 3월 14일

스트레이 [her] 이종민: 수록된 두 곡 모두 잘 빠졌다. 대중성을 노린 팝인데, 문제는 이 팀이 밴드라는 것. 밴드로서의 값어치를 했다고 보긴 애매하다. 허밍 어반 스테레오 [Boundary] 이종민: 10주년 이후 허밍 어반 스테레오는 정체인 것 같다. Dream Death [Dissemination] 빅쟈니확: 미국 둠메탈의 가장 오래된 [더 보기]

3월 1주의 앨범: 김창완밴드, Anthrax 등

2016년 3월 7일

김창완밴드 [시간] 현지운: 나이들어야 알 수도 있겠지만… 달콤한 소금 [언젠간 이 비도 그치겠죠] 현지운: 피아노에 얹은 속삭이는 목소리가 위로를 준다. 로제 [그냥] 현지운: 매력적인 음색을 지니고 있다. 백지영 & 치타 [사랑이 온다] 이종민:백지영이 손해다. 명품 보컬엔 그에 걸맞은 래퍼가 [더 보기]

2월 3,4주의 앨범: 레이디스 코드, Abysse 등

2016년 2월 29일

한 주를 또 쉰 만큼 내용이 더욱 알찼으면 좋겠습니다만 항상 세상 일이 의도같지만은 않은 법이듯이 보시는 분들이 어떠실지는 모르겠습니다. 쓰는 입장에서야 계속 노력하겠다는 것만 확언드릴 수 있겠습니다. 이번 주도 미니뷰, 시작합니다.   레이디스 코드 [Myst3ry] 현지운: 이젠 조금 더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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