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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2주의 앨범: Aleph, Giant Gutter from Outer Space 등

2016년 2월 16일

구정을 맞아 이명도 명절 연휴를 즐겼습니다. 뭐 이벤트 있을 때마다 쉬느냐 하실 수도 있겠지만 이보 전진을 위한 일보 후퇴 정도로 생각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전진은 몰라도 후퇴만큼은 아주 확실히 합니다). 좀 늦었지만 모두들 새해, 무탈하시길 빕니다. 명절의 은근히 고된 개인사를 [더 보기]

1월 5주의 앨범: 려욱, Abbath 등

2016년 2월 4일

려욱 [The Little Prince] 현지운: 뭔가를 더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은데…  표지의 수줍음을 버릴 수 있다면. 박준하 [달이 말라가는 저녁] 현지운: 노래마다 리듬감이 매력적이라 40분이 전혀 지루하지 않다. 예지 [Foresight Dream] 현지운: 헛소린 달나라 갈 때나 해, 모두들 예지몽을 꾸게 될 테니. 정인 [Rare] [더 보기]

1월 4주의 앨범: 노약자석, Bloodiest 등

2016년 1월 25일

노약자석 [New Kids On The Street] 현지운: 종횡무진의 느낌이 난다. 좀 더 실험적인 음악을 하면 더 좋을 것 같다.  어쨌든 왕창 기대함. 스텔라 [찔려] 현지운: 곡들은 중독이 되기엔 시간이 좀 걸릴 것 같고 MV가 노골적이기만 할뿐 준비 없이 막 찍은 느낌이여서 좀 아쉽다. 여자친구 [Snowflake] 현지운: [더 보기]

1월 3주의 앨범: 데드버튼즈, An Ocean of Void 등

2016년 1월 21일

데드버튼즈 [Some Kind Of Youth] 현지운: 아직은 가능성만 확인한 정도라고 밖에는… 신혜성 [delight] 현지운: 여전히 좋은 보컬이란 생각이 든다. 다만 10대들을 겨냥한 사랑 노래는 좀 덜 하고 진중한 삶의 경험에 대한 주제로 래퍼와 콜라보해보길 권한다. 우연수 [어떤 밤] 현지운: 흡인력있는 보컬톤과 [더 보기]

1월 2주의 앨범: 에이퍼즈, Baroness 등

2016년 1월 14일

늦은 지 얼마나 됐다고 또 조금 늦어졌습니다만 이번 주도 이명의 미니뷰는 계속됩니다. David Bowie는 떠났지만 웹진 첫 화면에서나마 David Bowie의 얼굴을 좀 더 오래 봤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조금은 작용했음을 밝혀 두고 싶습니다. David Bowie의 신작을 미니뷰에 소개 못 한 게 좀 아쉽습니다만 조만간 앨범 [더 보기]

1월 1주의 앨범: 방백, Sonata Arctica 등

2016년 1월 4일

새해에도 이명의 미니뷰는 계속됩니다. 12월 5주라고 해야 할까 잠깐 생각했습니다만 새해 기분 내고자 1월 1주로 하기로 했습니다. 연말의 분주함 때문인지 발매작이 많지는 않은 한 주였습니다만 의미심장한 앨범들이 등장했습니다. 은근 어지러운 세상인지라 다복을 바라는 것보다는 무탈을 바라는 [더 보기]

12월 3-4주의 앨범: 딕펑스, Behemoth 등

2015년 12월 28일

이명의 미니뷰는 이번에도 한 주를 또 쉬었습니다. 지난번에도 한 주 뛰어넘었으므로 거듭 늦어져서는 안 될 노릇이었습니다만, 연말결산 게시물의 조회수에 고무된 편집진의 강렬한 숙취증상으로 인해 한 타이밍을 또 놓쳐 버렸습니다. 모두들 연말의 주연 가운데 건전한 신체 유지하시길 바라고, [더 보기]

12월 2주의 앨범: 라엘, Black Grail 등

2015년 12월 16일

이명의 미니뷰는 연말 결산 특집을 피해서 수요일에 올라옵니다. 다른 웹진도 아니고 같은 웹진 글을 피해서 올라와야 한다니 뭔가 기묘하게 느껴지실지 모르겠습니다만 개성이라면 개성이라 해두겠습니다. 이번 주도, 시작합니다.   라엘 [A] 현지운: 아직 약하긴 하지만 개성과 호소력이 잠재되어 [더 보기]

12월 1주의 앨범: 구릉열차, A Cryo Chamber Collaboration 등

2015년 12월 8일

구릉열차 [1st] 현지운: 호불호가 갈릴 수 있겠지만 무시할 수 없는 마력이 있다는 쪽에 한 표 던진다. 노래 만드는 사람들 [Love And Leave] 현지운: 창법이 조금 가벼웠으면 한다. 러블리즈 [Lovelinus] 현지운: 앨범을 기대해보고 싶게 만들었다. 로열 파이럿츠 [3.3] 현지운: 뜬금 없을 수도 있지만 우리나라엔 [더 보기]

11월 4주의 앨범: 길, Cloak of Altering 등

2015년 11월 30일

길 [R.O.A.D Project #1] 현지운 : 뭔가 경직된 느낌을 ‘Rolling’이 숨통을 트게 해 준다. 너무 진지해서 재미없다. 나인뮤지스 [Lost] 현지운: 빠져들 순 없지만 감상용으로는 나쁘지 않은 듯. 로켓트리 [좋아해!] 현지운: 앞의 세 곡이 땅에서 30cm 정도 떠 있게 해 준다. 슬픈 일들도 아무 일 아니라는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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