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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rs of Clay: Flood

1990년대의 어떤 전형?

쌩뚱맞지만 출근하기 전, 갑자기 예전에 좋아했던 곡이 생각나 포스팅해본다. 날씨와는 어울리지 않지만, 한때 이런 정서가 유행하던 적도 있었지.

About 이경준 (145 Articles)
현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 여기저기 불려다니며 글을 썼고, 하나둘씩 망해가는 잡지(웹진)들을 볼 때마다 역시 '이런 건 하면 안된다'고 다짐했다. 그런데 무슨 생각인지 또 이렇게 판을 키웠다. 왜 그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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