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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Z 내한공연 안내

Poster

 

공연일시: 2016년 2월 22일 월요일 늦은 8시 레진코믹스V홀

특별게스트: 웨이스티드 쟈니스

 

위대한 라이브와 위대한 음악은 종종 같이 가지 않으나 여기의 METZ는 두가지를 한꺼번에 소화할 수 있음을 증명했다 – Pitchfork Media

90년대 위대한 밴드들의 완벽한 환생이다 – Quietus magazine

너바나를 연상시키는 펑크록의 열광적인 선구자 – Rolling stones

 

멤버 : Alex Edkins, Chris Slorach, Hayden Menzies

 

펑크록이 꺼져가는 이 시대에 캐나다 출신의 세명의 젊은이들이 꺼져가는 화톳불의 불씨를 살리고자 아시아에 오며 그들의 이름은 METZ이다.

메이저리그 유명 야구팀을 떠올리게되는 그네들은 캐나다 오타와주에서부터 음악을 시작했다. 그들은 첫앨범을 내기전에 약 7년이라는 기간을 밴드로서 활동하면서 스스로의 음악적인 기반을 다져갔는데, 그 기간동안 그들의 에너지가 농축되었던 2012년의 데뷔앨범은 많은 평론가들의 찬사를 받았다. 그들의 음악은 펑크록이 잃어버렸던 날 것의 무언가를 그득 담고 있었고 그 날 것은 스튜디오 앨범에서만 폭발했던 것이 아니라 공연장에서 라이브로도 폭발했기에 그들의 의미는 라이브라는 개념자체가 의심받는 작금이 상황에서 굉장히 신선하게 다가왔다.

여러모로 펑크락의 전성시대였던 90년대를 떠올리는 그들은 아마 시대를 조금 늦게 타고난 것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럼에도 그들의 정신은 90년대의 DIY 그대로이며 그 정신에서 비롯되는 그들의 폭발력은 이번 역사적인 첫 ASIA tour에서도 똑같은 것이다.

이번 투어에서 METZ는 탑밴드 출연으로 이름을 알린 홍대의 떠오르는 신성 Wasted Johnny’s 와 함께 무대에 서게되는데, Wasted Johnny’s 또한 보컬인 안지원을 중심으로한 아주 파괴적인 라이브 실력을 자랑하는 밴드이기에 그 둘의 시너지는 홍대를 넘칠 것으로 예상된다. Gigguide.Korea는 이들의 공연을 주최하게 되어 영광이며 그들의 성공적인 공연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자료제공: 긱가이드 코리아)

 

About 이명 박 (104 Articles)
이명의 관리자 박이명입니다. diffsoundkore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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