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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와 편집장

편집장 vs 필자: 그 끊을 수 없는 애증의 고리

2016년 4월 1일

모든 것은 오해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필자는 괴롭다. 마감이 지났기 때문이다. 독촉 카톡이 온다. 1을 지우지 않는다. 음악웹진 10년 경력으로 다져진 노하우다. 난, 지금 아픈 거다. 아프고 싶다. 아플 거다. 편집장은 괴롭다. 노련한 필자를 상대하기 때문이다. 전화를 받지 않는다. 문자는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