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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repit Birth: Hieroglyphic

2017년 7월 8일

2010년에 나왔던 [Poliarity]는 Unique Leader의 걸물을 Nuclear Blast가 데려가서 나오는 앨범이라는 점만으로 기대와 우려를 동시에 샀던 앨범이었다. Decrepit Birth는 이미 두 장의 앨범으로 레이블 최고의 밴드들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었고, 2010년에 미국 테크니컬-브루털 데스메탈 밴드를 Nuclear Blast [더 보기]

Tankard: One Foot in the Grave

2017년 6월 12일

타협을 모르는 스래쉬 장인의 이미지에 가까운 Kreator나 Sodom, Destruction에 비해서 확실히 Tankard의 이미지는 유쾌한 편이었고, 이 알코홀릭 스래쉬 밴드를 위 세 밴드들과 같은 반열에 올리지 않는 이들이 많아진 데는 그런 스타일의 문제도 있지 않았나 생각한다. 물론 [Chemical Invasion]이 [Pleasure to Kil [더 보기]

Symphony X: Underworld

2015년 10월 4일

Symphony X에 대한 호오야 있을 수 있겠지만 이 밴드가 데뷔한 이래 단 한 번도 아쉬운 수준의 앨범을 발표한 적이 없었다는 점에 대하여는 그리 이견의 여지가 없을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Underworld]는 Symphony X가 발표한 앨범들 중 가장 엇갈린 반응을 얻고 있는 앨범일 것이다. Symphony X가 특유의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