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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son of mist

Septicflesh: Dante’s Inferno

2017년 6월 26일

Morbid Angel이 거하게 똥을 싸고 Season of Mist의 로스터에서 떠난 현재 Deathspell Omega 정도를 제외하면 이 레이블의 최대 캐쉬카우는 아마도 Septicflesh가 아닐까 짐작하는 편이다(허나 Ne Obliviscaris나 Drudkh 같은 밴드들도 있어 장담할 순 없음). 아닌 게 아니라 원래 이들이 사운드에서 빈티가 느 [더 보기]

Deströyer 666: Wildfire

2016년 3월 7일

Megadeth의 [Dystopia]에 비할 바야 물론 아니었지만 Deströyer 666의 [Wildfire]는 금년에 가장 기대를 받아 온 스래쉬메탈 신보 중 하나였다. 물론 이게 블랙스래쉬지 어떻게 스래쉬메탈이냐 할 수도 있겠지만, Sepultura와 Sarcófago의 초기작도 스래쉬메탈이라 부르지 않냐는 식으로 은근슬쩍 넘어가도록 하자.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