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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s by 빅쟈니확

About 빅쟈니확 (85 Articles)
워리어 알통 터져 죽었다는 기묘한 부고기사에 눈물지으며 메탈을 듣던 머리 큰 아이가 나이가 들어서도 메탈을 끊질 못하다가 결국은 글까지 쓰고 있다. 뭔가 흐름이 괴상한 것도 같지만 인생이 뭐 그렇지 생각하고 있다.

Quieter Than Spiders: Hibakusha

2020년 1월 15일

어쩌다 보니 간만의 2019년 결산 포스트는 메탈로 점철된 리스트를 늘어놓았는데(하긴 쓰는 사람이 사람인만큼 별 기대는 [...]

어떤 결산 : 2019년의 앨범들

2020년 1월 2일

Mega Drive “199XAD” 사실 신스웨이브보다는 슈퍼겜보이가 먼저 떠오르는 게 정상인 이름이겠지만 신스웨이브에서는 그래도 [...]

메탈 몇 장 #2 : 2017년 상반기

2017년 7월 21일

2017년 상반기의 메탈 얘기를 하면서 반응이 좋으면 또 올라올 수 있다는 얘기를 했었습니다. 사람은 자기가 한 말을 주워담을 줄 [...]

메탈 몇 장 : 2017 상반기

2017년 7월 14일

바로 내일도 내다보기 어려운 게 인생사인지라 이명의 미니뷰도 쉰 지가 꽤 오래 되었습니다. 메탈웹진으로 자리매김하려는 듯한 [...]

Decrepit Birth: Hieroglyphic

2017년 7월 8일

2010년에 나왔던 [Poliarity]는 Unique Leader의 걸물을 Nuclear Blast가 데려가서 나오는 앨범이라는 점만으로 기대와 우려를 동시에 샀던 [...]

Anathema: The Optimist

2017년 7월 1일

사실 Anathema에게 낙관주의자라는 제목이 어울리는지는 잘 모르겠다. 물론 밴드의 이름에 겹쳐지는 음울함의 큰 원인 중 하나는 [The [...]

Septicflesh: Dante’s Inferno

2017년 6월 26일

Morbid Angel이 거하게 똥을 싸고 Season of Mist의 로스터에서 떠난 현재 Deathspell Omega 정도를 제외하면 이 레이블의 최대 캐쉬카우는 [...]

Norse: Cyclic

2017년 6월 21일

이렇게 생긴 앨범이(썸네일 이미지가 앨범 커버임을 밝혀둔다) 데스메탈을 담고 있다면 그것도 나름대로 반전이겠지만 호주 [...]

Tankard: One Foot in the Grave

2017년 6월 12일

타협을 모르는 스래쉬 장인의 이미지에 가까운 Kreator나 Sodom, Destruction에 비해서 확실히 Tankard의 이미지는 유쾌한 편이었고, 이 [...]

R.I.P. Chris Cornell 1964-2017

2017년 5월 23일

Chris Cornell의 부고를 어느 해외 메탈 웹진에서 접했다. 잠깐이지만 Chris Cornell의 이름을 메탈 웹진에서 발견했다는 게 뭔가 의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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