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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s by 현지운

About 현지운 (5 Articles)
프루스트, 카프카, 하루키 등의 말을 섞어서 표현하자면 어떤 한 길을 미련 없이 쭉 가지 못하고 항상 뒤돌아보고 가지 않은 길을 동경하며 힘껏 앞으로 뒤도 돌아 보지 않고 달려 나가다가도 마치 새총처럼 다시 한계점을 이기지 못하고 되돌아가는 시간을 여러 번 반복하고 있다. 그래도 무려 철학도이니 재밌는 걸, 행복한 걸 참지 않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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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어머님이 누구니

2015년 5월 1일

멋진 여성을 보았는데 엄마가 누군지 알고 싶단다. 오만가지 생각이 든다. 왜 알고 싶은 거지? 혹시 화자는 박진영 본인처럼 나이가 [...]

케이윌: RE:

2015년 4월 3일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렇게 높은 점수를 줄 만한 앨범은 아니다. 일단 예상 가능한, 케이윌 하면 떠오르는 느낌의 곡들을 담고 있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