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Ticker

프로그레시브메탈

Queensr?che: Condition H?man

2015년 12월 13일

Queensr?che는 그 자체로 뛰어난 파워 메탈 밴드이기도 했고, Dream Theater보다도 프로그레시브 메탈에 있어 먼저 언급되어야 할 [...]

Psyco Drama: From Ashes to Wings

2015년 11월 15일

기억에서 끄집어내는 데도 은근히 애를 먹었던 Psyco Drama지만 돌이켜 보면 이들이 북미 프로그레시브 메탈의 ‘적자’라는 [...]

Symphony X: Underworld

2015년 10월 4일

Symphony X에 대한 호오야 있을 수 있겠지만 이 밴드가 데뷔한 이래 단 한 번도 아쉬운 수준의 앨범을 발표한 적이 없었다는 점에 [...]

Arcturus: Arcturian

2015년 5월 23일

앨범을 듣고 처음 든 생각은 앨범 이름 한 번 잘 지었다는 것이었다. [Arcturian]이라니, 앨범 제목을 ‘Arcturus 5집’ 식으로 지은 [...]

Steve Hackett: Love Song to a Vampire

2015년 5월 21일

[Voyage of the Acolyte]부터 주욱, 나는 그가 내는 음반의 추종자였다. 프로그레시브라는 실을 가지고 저렇게 두터운 서사를 짜내고, 그 [...]

Kamelot: Haven

2015년 5월 16일

[Haven]은 심포닉/파워/멜로딕/프로그레시브메탈 밴드 Kamelot이 내놓는 통산 11번째 정규작이다. 밴드의 팬이라면 익히 알고 있듯, [...]

Irreversible Mechanism: Outburst

2015년 4월 30일

Irreversible Mechanism은 벨라루스 출신의 프로그레시브 데스메탈 밴드이다. 사실 일반적인 프로그레시브 데스보다는 좀 더 [...]

Sigh: Out of the Grave

2015년 4월 5일

세계적인 일본 밴드야 널렸다. Envy, Mono, Boris 등등. 네임밸류야 이들보단 약할지 몰라도 본토보다 해외에서의 위상이 더 강한 [...]